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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for your health - KUKJE PHARM


“ Design for your health “

“고객의 마음은 곧, 국제약품의 사명입니다.”

국제약품, 최첨단 안약 전용 생산라인 준공...시장 확대 및 신약개발 박차
작성자kj_admin 날짜2020-12-01 조회수 : 1,248

국제약품, 최첨단 안약 전용 생산라인 준공...

시장 확대 및 신약개발 박차

수급 불안정, 신제품 출시지연, 점안제 신약개발 등 불안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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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이 1회용 점안제 자체생산설비를 구축하면서 기존 안과영역에서의 시장 확대 및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국제약품이 지난 11월 26일 안산공장에서 1회용 점안제 생산라인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생상라인 준공은 올해 ‘Experience New Kukje Pharma’를 선언하며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하고 있는 국제약품이 100년 기업으로의 발전을 위한 계획들 중 하나로 기존

안과영역의 시장 확대와 신약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이 생산라인은 1317㎡면적에 약 1년 8개월의 기간을 거쳐 준공하게 됐으며 올해 말까지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하게 된다.

이로써 내년 하반기 부터는 국제약품이 1회용 점안제를 직접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특히 1회용 점안제 생산 설비 중 가장 중심이 되는 BFS(Blow Fill Seal)를

독일 롬멜락(Rommelag)社로부터 도입해 연간 최대 약 7000~1억 관 이상의 1회용 점안제

생산 능력을 갖추어 ‘큐알론’ 점안액 등 1회용 점안제의 안정적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현재 국제약품이 판매하고 있는 1회용 점안제는 ‘레스타포린점안액’, ‘후메토론점안액’,

‘레보카신점안액’ 등이 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남태훈 대표이사는 “국제약품은 안과에 강한 회사이면서도

자체적인 일회용 점안제 설비를 보유하지 못해 수급의 불안정, 신제품 출시지연,

점안제 신약개발 등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며 “이번 자체생산설비를 구축함으로써,

기존 안과영역에서의 시장 확대 및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점안제 대규모 생산시설을 구축해 향후

국제약품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제약품은 이제 점안제의

안정적 공급과 시장 확대를 도모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준공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 차원에서 외부인사 초빙을 최소화했으며

참석자들도 일정거리두기, 마스크착용, 체온 측정, 명부 작성, 대화자제 등

방역수칙에 따라 철저한 준비로 행사가 이루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