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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for your health “

“고객의 마음은 곧, 국제약품의 사명입니다.”

젊은피 남태훈 대표, 꿈과 희망 담은 `2020 비전` 선포
작성자관리자 날짜2016-10-24 조회수 : 2,802

 

젊은피 남태훈 대표, 꿈과 희망 담은 `2020 비전` 선포
(국제약품, 직원들에겐 최상의 근무조건…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달성)

 

 



"직원들에게 최상의 근무조건 도입을 통해 2020년까지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달성하겠습니다."

 

상장 제약기업 국제약품의 3세 경영인이자 젊은 대표이사인 남태훈 사장(35)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이다. 국제약품은 창립 57년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2020 비전`을 발표했다.
국제약품은 20일 남태훈·안재만 대표이사,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3명의 사외이사와 430명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한 이날 선포식은 총 3부로 구성하여, 1부는 YTN 연빛나 아나운서의 사회로 남태훈 대표이사의 기념사,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의 축사, 안재만 대표이사의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표창, 남태훈 대표이사의 비전소개, 사원대표 2명의 비전달성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고,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2부에서는 외부 초청공연 행사, 마지막 3부는 만찬으로 진행됐다.
 
국제약품은 비전을 `가치를 디자인하여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으로 정하고, 향후 100년 기업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비전을 소개하면서 2020년까지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달성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전략가치(CSV)로 `HR`, `R&D`, `GLOVAL`, `매출`, `이익` 등 5대 부문을 선정했다. 세부 실행 전략으로 `COOPETITION`(국내외 파트너사와 협력과 경쟁을 통한 이익창출)과 `FREEMIUM`(직원들에게 최상의 근무조건 도입)을 통해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내수부문을 기본으로 하겠지만, 미래 국제약품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해외 수출부문에 주력하여 글로벌 제약사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제약품은 이날 창립 57년을 맞아 근속 10년, 15년, 20년 등 총 35명의 장기근속자에게 순금과 기념패를, 우수사원 6명에게 표창과 부상을, 영업 EMR(Executive medical representative, 최고영업사원)로 임명된 사원 1명에게 중형 자동차를,  MR 인증 우수자 8명에게 표창과 부상을 각각 수여했다.

2015년 공동 대표이사에 오른 남태훈 사장은 창업주 故 남상옥 선대회장의 손자이자 남영우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 보스턴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국제약품 계열사 효림산업 관리본부 인턴사원으로 입사하여 기획관리팀 대리로 첫 근무했다. 그후 2009년 4월 국제약품 마케팅부 과장으로 입사하여 기획관리부 차장, 영업관리부 부장, 영업관리실 이사대우, 판매총괄 부사장, 관리본부 부사장직을 거치면서 3세 경영인으로의 행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