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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은 곧, 국제약품의 사명입니다.”

국제약품, 2019년 시무식 개최
작성자국제관리자 날짜2019-01-02 조회수 : 114

국제약품, 2019년 시무식 개최.

("제조업으로써의 자부심(Manufacturer’s Pride over 60 Years)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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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2일 본사와 공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갖고 기해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남태훈 사장은 "2018년 경영방침 키워드였던 ‘Keep, Eliminate and Create Together’ 를 선두지휘하여, 우리의 비전과 사람중심 경영은 지키고,

리베이트쌍벌제, 일괄약가인하, 경제적이익지출보고 등 해마다 강화하는 규제에 어긋나는 문화는 제거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제약품은 한국시장의 새로운 붐을 일으킬 제품 생산설비 도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을 창조하였으며,

모든 제약업계가 어려움에 봉착해 있지만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로 역경을 극복하고자 정진을 했던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남 사장은 "2019년은 경기침체를 우려하게 하는 위험요인들과 낙관론을 포기하지 않게 하는 희망적 요인이 교차하지만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하여

새롭게 도약 하자"며, 2019년 회사 목표를 1300억원 이상으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매출액 증대와 목표이익관리, 효율적인 예산 집행, 비용절감 등을 통하여 올해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이라며,

"올 해 출시 예정인 개량신약 레스타포린을 시작으로 고지혈증 당뇨병치료제 복합제 크레비스정, 해외 License in 제품 도입, 안구건조증 개량신약 진행,

DPP4 inhibitor 자체연구개발에 의한 우선판매권 획득, 세프디토렌 세립 출시, Tamsulosin 0.4mg 와 sarpogrelate 생산기술 등을 국제약품의 성장 동력 삼아

VISION2020을 향해 힘차게 약진하자"고 말했다.

 

이어서 남대표는, 국제약품의 경영방침 키워드로 ‘제조업으로써의 자부심, Manufacturer’s Pride over 60 Years’이라고 제시했다.

이를 위한 5가지 목표로 ▲ 신규동결건조기 도입으로, 세파계항생제 주사제의 생산능력이 최대 211% 증가 ▲ 내용고형제 자사전화 제품 증가로, 국내영업 위수탁 수출의 변화 예상

▲ 신제품 제조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 ▲ 제약회사 최초로 미세먼지 및 메르스 마스크( KF94, KF80) 생산 ▲ 안과점안제 라인 도입 등을 제시했다.

한편, 같은 날 국제약품 계열사 효림산업 시무식에서는 2019년 설정목표 350억을 위해 ‘소통과 화합’을 경영방침의 키워드로 전달하며,

이를 위해 모두가 함께하는 목표, 대내외적 소통과 화합, 꾸준한 투자, 이익중심, 사람중심 경영을 선포했다.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에게, 무한불성을 마음에 새기며, 60년의 영광이 100년의 큰 역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여 2019년이 그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