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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작성자
65 2017-02-20

국제피앤비, 오리지널로우 ‘퓨어비타 C17 세럼’ 홈쇼핑 런칭

(누적 판매액 1000억 원…피부속 광 깨우는 순수 비타민C와 비타민 오일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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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피앤비(대표이사 남태훈)가 영국산 순수 비타민 17%가 함유된 오리저널 로우 ‘퓨어비타C17 세럼’을

21일 GS홈쇼핑 방송에서 런칭한다.

‘퓨어비타 C17 세럼’은 ‘블랙잼, 블랙버블’등 홈쇼핑 누적 판매액이 1000억 원이 넘는 오리지널 로우 브랜드 제품이다.

국제피앤비에 따르면 제품은 유명 뷰티 프로그램 방영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입소문으로 인기가 급속도로 퍼졌으며

공영홈쇼핑 아임쇼핑에서 런칭했을 때에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많은 호응으로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퓨어비타 C17 세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DSM사의 영국산 순수 비타민 17%와 비타민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화장품으로, 순수 항산화 특허 성분이 1차적으로 산화를 막고 비타민 오일이 한번더 감싸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3차적으로 하이텐션 폴리머가 비타민 C 지지대 역할을 해 비타민을 안정적으로 피부 깊숙이 전달하여 수분 보습은 기본이며 피부 윤광 효과 까지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국제약품의 핵심성분인 ‘트라넥사믹애씨드’와 특허 받은 ‘뉴플렉스 콤플렉스’성분이 기미, 잡티, 주근깨, 갈색 스팟 개선에 도움을 주며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 케어, 모공 수축 효과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기능은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입증 받았다.

 

최근에는 러시아에 연간 100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홈쇼핑 방송채널인 ‘BUM TV(붐 티비)’에서 판매를 하며 러시아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으며 향후 홈쇼핑 채널 외에 러시아 드럭스토어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GS홈쇼핑에서는 런칭 전 100명의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해피테스터’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방송 전까지 방송과 같은 구성으로 미리 주문 서비스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64 2017-01-31

국제약품, 미국 혈당측정 검사지 국내 판매

(1.0㎕ 작은 혈액 샘플만으로 빠르고 정확한 결과‥자회사 KJ케어 통해 영업)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이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혈당 스트립 `GenUltimate Test Strips`을 한국내 독점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국제약품 본사에서 31일 진행된 공급계약은 미국 FDA 허가권자인 PharmaTech Soultions의 국내 대리인인 유니케어㈜와 체결했다.

 

이번에 독점 공급하기로 한 혈당스트립은 One Touch Ultra 스트립을 사용하는 혈당측정기기와 함께 사용되어 전혈내의 혈당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소 1.0㎕의 작은 혈액 샘플만으로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소비자들에게 부담없이 필요에 따라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혈당 스트립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이후에도 미국 FDA에서 요구하는 제조와 품질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적합하게 생산함으로서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다. 

 

국제약품은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한국내 혈당스트립 500억 시장의 점유를 확대하고, 연평균 5%이상 성장하는 혈당스트립 시장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제약품은 지난 2011년 의료기기와 복지 용구를 취급하는 자회사 KJ케어를 설립하여 의약품 이외에도 다각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혈당측정기 `One Touch Ultra`는 존슨앤존슨스사의 등록 브랜드.

 

63 2017-01-05

‘젊은 오너’ 남태훈 국제약품 사장의 남다른 소통

(R&D·브랜드사업 등 페이스북에 가감없이 전달)

'젊은 오너' 남태훈 국제약품(002720) 사장의 남다른 소통

 

“녹내장 개량 신약의 연구개발(R&D) 비용이 너무 높아 의사결정이 망설여졌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국제의 새로운 비전인 ‘가치를 디자인해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의 첫 과제를 위해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성공뿐입니다.”

 
제약업계 3세 경영인 가운데 하나인 남태훈(36·사진) 국제약품 사장이 지난해 말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남영우 명예회장의 장남인 남태훈 사장이 30대 경영인답게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경영방식과 생각을 가감 없이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약품은 지난 1959년 설립된 회사로 현재 안과용제 같은 의약품과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남 사장은 올해 1월1일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국제약품의 ‘2020 비전 선포식’에 대해서는 현장 사진과 함께 “어릴 때부터 꿈에 그리던 비전 선포식을 하게 돼 벅차올랐다”며 “20년 만에 전 직원이 함께한 자리였다고 해서 더욱 미래에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페북에서 설명했다. ‘2020 비전’은 2020년까지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내용이다. 지난해 스페인 제약단체 바이오캣 관계자들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바이오캣에서 한국 제약산업에 대해 발표했는데 쉽지는 않았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했다.

 

페북에 딱딱한 얘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국제약품 해외브랜드 사업의 경우 “브랜드 수입 사업은 참 힘들다. 이번에 정말 고민 많이 하고 시작한 유기농 브랜드”라며 이오에브리원 출시의 어려움을 전했다. 2017년 회사 달력을 소개하거나 회사가 참가한 대한안과학회 행사부스 사진도 직접 페북에 올리기도 한다. 업계의 관계자는 “3세 경영이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젊은 오너의 소통 의지가 엿보인다”고 평가했다.

62 2017-01-05

국제 ‘섬세한 분석 통한 이익경영’ 등 3대 중점경영

(2020비전 달성 원년, 100년 대기업 기로에 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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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가 시무식에서 3대 중점경영을 발표하고 있다.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이 2일 본사와 공장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갖고 정유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태훈 대표는 흑자전환, 이익증대를 위해 원가·경비절감에 힘써온 임직원을 격려하면서, 현재 2020년 매출액 2000억원, 영업익 200억원 달성과 100년 기업을 향한 기로에 서있음을 밝혔다.

 

우선 남 대표는 “2017년도 12% 성장과 매출액 13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섬세한 분석을 통한 이익경영, 프리미엄을 통한

현장경영, 현장중심, R&D투자를 경영가치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익중심경영을 통해 원료구매 단가를 인하하고, 원가절감과 경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거대품목 육성과 이익극대화를 통한

회사 체질 변화로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남 대표는 새해에는 더욱 많은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회사경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현장’을 중시하겠다고 공언했다.

또한 단기투자와 장기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국제약품 신약개발 및 해외시장에 진출 기회를 만들겠단 의도다.

이를 위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개발에 적극투자 등 R&D경영 중시를 밝혔다.

남 대표는 “이 세가지 경영을 통합화 시킨다면 치열한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는 현재와 미래의 통찰력을 높이는데

끊임없는 발전을 이륙해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먼저 도모하면 능히 남을 앞지를 수 있다는 선즉제인(先則制人)의 각오와 자세로 회사가 한 단계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61 2016-10-31

국제약품, 금연치료제시장 진출‥`니코놉서방정` 발매
(미국 FDA 승인 부프로피온 성분…체중증가 등 부작용 적고 저렴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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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이 금연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31일 국제약품은 미국 FDA 승인된 부프로피온 성분의 금연치료제 `니코놉서방정`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니코놉서방정`은 부프로피온염산염 주성분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1997년 미국 FDA에 의해 금연치료제로서 최초로 승인됐으며, 미국 AHRQ(미국보건의료 연구소)에서 권고하는 금연치료의 1차 선택 약물로 지정된 제품이다.
`니코놉서방정`은 금연 시작 2주 전부터 1정을 6일간 1일 1회 투여하고, 이후 최소 7주간 1일 2회로 증량하되 부수거나 쪼개지 말고 통째로 삼키면 되는데, 국내에 출시된 다른 금연치료 약물과 비교하여 보다 간편한 복용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여타 금연치료제와 비교해 체중증가 등의 부작용이 적고 가격 또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11월 1일(내일) 출시예정인 `니코놉서방정`은 국제약품이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금연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선택한 금연치료제로서 정부의 금연치료 지원사업에 부응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