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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작성자
66 2017-07-28

국제약품, 골관절염 ‘오스테라’ 출시… 우판권 획득

천연물의약품 ‘레일라정’의 제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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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기존 NSAIDs와 달리 골관절염 치료에 3중 효과를 나타내는 약물인 오스테라정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오스테라정은 한국피엠지제약의 천연물의약품 레일라정의 제네릭이다.
오스테라정은 기존 강력한 진통효과를 가진 세레콕시브(celecoxib) 성분과 동등한 수준의 통증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당귀, 우슬 등 12종의 생약 성분이 함유됐다.
또 후발제네릭의 판매를 제한해 독점적인 판매 권한을 부여 받게 되는 제조 판매 품목 허가인 우선판매품목허가를 19일 받아, 출시 후 시장독점권을 부여받는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 출시하는 골관절증 치료제 오스테라정을 통해 기존 시판중인 진통제 제품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자사 매출 증대와 관련 시장에 ‘건강을 디자인하는 기업인 국제약품’의 기업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65 2017-07-24

국제약품, 고혈압 복합제 `듀얼스타정` 출시

(40/5mg, 40/10mg, 80/5mg 등 3종 시리즈 발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1일 1회 복용하는 암로디핀(CCB: 칼슘채널차단제)과 텔미사르탄(ARB:안지오

텐신수용체차단제)이 복합된 고혈압 치료제 `듀얼스타정 40/5mg, 듀얼스타정 40/10mg, 듀얼스타정 80/5mg`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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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스타정`은 텔미사르탄 또는 암로디핀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에 사용하는 약물로,
혈관평활근의 세포막에서 세포 내로의 칼슘 유입을 차단하여 혈압을 낮추고 관상동맥을 확장시키는 칼슘채널차단제인 암로디핀과
안지오텐신II의 혈관수축작용을 억제하는 안지오텐신수용체차단제인 텔미사르탄이 복합된 제품이다.
텔미사르탄의 경우 ARB 제제 중 심혈관계 질환 위험감소 적응증을 획득한 유일한 성분으로 뇌졸중, 심장질환 등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고혈압 환자에 효과적인 것과 더불어 텔미사르탄과 암로디핀은 각 계열 성분 중 반감기가 가장 길어
작용시간이 긴 하루 1회 투약을 통해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혈압을 안정시킬 수 있는 성분의 조합이다.
이로써 국제약품은 이번 출시하는 듀얼스타정 시리즈를 비롯해 현재 시판중인 암로디핀과 발사르탄 성분의 `엑스듀오정`,
암로디핀과 올메사르탄 성분의 `세비텍정` 등의 CCB + ARB 복합제 시리즈들을 갖춰 환자의 상태와 적응증을 고려한 맞춤식
대응이 가능하도록 고혈압 치료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암로디핀과 텔미사르탄 복합제 시장에 `듀얼스타정`을 의욕적으로 발매하여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국민건강
이바지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64 2017-04-07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유명백화점 진출

(미국 대표 유기농 브랜드‥오프라인 매장 공략 본격화)

국제약품 관계사인 국제피앤비(대표 남태훈)에서 런칭한 미국의 대표 유기농 브랜드인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라인 제품이 온라인 판매에 이어 유명백화점에 입점하면서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해 9월 GS샵 온라인 종합몰에서 런칭한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은 런칭 당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7일 만에 완판 됐으며, 그 여세로 대형 온라인 종합몰들에 입점 되면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기대 이상의 인기몰이가 이어지면서 작년 12월부터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AK백화점들의 전국 주요매장에 입점해서 판매중이며, 프리미엄 푸드마켓인 SSG매장에서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4월중에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전국 주요매장에도 입점을 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의 이러한 인기요인에는 친환경에 유난히 인색한 미국 농무부에서 인증한 `USDA 오가닉` 인증 6가지, 유전자 변형 생물을 원료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NON-GMO` 인증,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글루텐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글루텐 프리` 인증, 제품 개발 시 동물 테스트를 하지 않았다는 `Cruelty Free` 인증, 모든 용기는 재활용 가능한 자연 친화적인 페트를 사용하고, 인공 향을 배제하고 순수한 천연재료의 향만을 더했다는 점들이 인기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샴푸, 샤워젤, 거품 목욕의 3가지 기능으로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솝(3 in 1)` 4종, 손, 얼굴 바디에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로션(3 in 1)` 4종, `에브리원 핸드 솝` 6종, `베이비 에브리원 바디워시/로션` 각 2종과 베이비 물티슈 1종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올해 안으로는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의 전라인을 판매할 예정이다.

63 2017-03-21

국제약품, 망막병증 치료제 `레티움정` 발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은 혈관손상 및 당뇨병성 망막병증 치료제인 신제품 `레티움정`을 4월 출시한다.

 

국제약품은 `레티움정`을 주요 관심품목으로 선정하여 전사적인 움직임을 통해 기존 국제약품의 대표품목인 타겐에프 연질캡슐을 잇는 차세대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레티움정은 도베실산칼슘수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으로서, 모세혈관 취약성 개선과 혈액과 혈관기능 정상화를 통해 당뇨병성 망막병증 및 모세혈관장애의 안과질환 치료 효과 뿐만 아니라 항진된 모세혈관 파열과 투과장애를 수반하는 혈관손상, 혈전후 증후군, 말초울혈성부종, 정맥기능부전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당뇨병 합병증으로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었을 때에 나타나는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합병증 중에서 가장 무서운 것으로, 세계 각국의 실명 원인 중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당뇨병 경력이 30년 또는 그 이상되는 환자의 약 90%에서 발생되며, 15년 전후일 경우에는 발병율이 약 60~70%에 이르는 유병률이 높은 질환군으로서 시야 흐림이나 시력저하를 초래하게 된다.

 

레티움정은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과 질환 환자의 약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보험약가를 자체적으로 인하하여 179원/정을 시판을 계획하고 있으며, 포장단위를 추가(120T/PTP)하여 환자들의 편의성도 향상 시켰다.

 

회사 관계자는 “안과영역에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하는 국제약품은 레티움정 발매로 환자의 선택 폭을 넓혀 주어 국민 건강에 기여하며, 기존 안과 치료제 영역을 탄탄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62 2017-03-17

국제약품, 올 매출목표 13% 성장한 1,300억원

(제59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2020 비전` 달성에 총력 다짐)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안재만)은 7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안재만 부사장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국내 대통령 탄핵 등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 및 소비 침체, 미국 정부의 보호주의적 통상정책 및 금리인상, 미국과 일본은 지난해와 비슷한 성장률의 예상과, 중국 및 신흥국은 둔화된 성장세가 지속될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의 불확실성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제약시장도 전년에 실시된 의약품 일련번호 실시,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약가인하 등 어려움이 있었고, 올해에는 의약품 일련번호가 도매상으로 확대 시행되므로 어려운 한해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약품 실적은 별도 재무재표 기준으로 매출액 1,150억원, 영업이익 39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으며, 매출은 전년대비 3%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국제약품의 매출액 중 의약품은 전년대비 7.7% 성장한 1,138억원이고, 화장품은 81% 감소한 12억원이다. 의약품은 약가인하 등 각종규제에도 불구하고 `콜렌시아연질캡슐`, `엑스듀오정`, `넥시프라정` 등의 성장으로 인해 감소된 화장품 매출을 복구하고 초과 달성했다.
연결재무재표 기준 매출은 1,207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증가했고, 판매관리비는 감소했으며, 영업외 비용도 감소해 흑자로 전환됐다.
안 부사장은 또 “올해는 비전 선포 2년차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제로 도베실산칼슘 수화물 성분인 `레티움정`,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테라정`을 출시해 매출액을 증대시키겠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뇌의 신경전달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신경세포 기능을 개선하는 `콜렌시아연질캡슐`, 고혈압 복합제 `엑스듀오정`, 인공눈물 `큐알론점안액`, 해열진통소염제 `셀렉시브캡슐`, 알레르기성 결막염치료제 `알레파타딘점안액`의 매출 증대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제약품은 `2020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경영목표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13% 성장한 1,3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 성장한 55억원을 설정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섬세한 분석을 통한 이익중심경영 ▲Freemium을 통한 현장 중심의 경영 ▲R&D 투자 확대 ▲실천과 집중, 그리고 정보 공유의 해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제시했다.
안 대표는 “위의 4가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공유된 정보를 이용하여 임직원들이 전략을 세우고 실천을 한다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2020년까지 비전이라는 목표에 임직원들이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회사의 제도, 정책,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약품은 사내이사에 안석환, 사외이사에 이병준 씨를 재선임하는 한편 감사위원으로 이병준 사외이사를 겸직토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