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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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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9
2018-02-01

국제약품, 우수 인재육성 위한 산학협업 체결 

(대원대-경희대 테크노대학원 등과 협약, 우수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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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약품이 산학 협업관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국제약품(공동대표 남태훈,안재만)은 지난 15일 국제약품 회의실에서 대원대학교(학과장 오성천)와 포괄적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한데 이어 27일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과 협약서를 체결하는 등 산학협업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국제약품에 따르면 수원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에 이어 올해 1월에는 대원대학교, 경희대학교(테크노경영대학원)와 상호 교육발전과 협력을 촉진하고, 우수인재 양성과 공동연구 및 경험의 공유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우수한 교육기관과 협약을 통해서 상호 협력을 확대하여 기업 맞춤형 인재 육성과 유대를 강화하여 제약산업의 우수한 전문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협약은 상호 교육과 학술교류, 공동기술개발, 위탁교육, 현장실습등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서 상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우수한 부분을 공유함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협업이라고 국제측은 밝혔다.

국제약품은 시대의 흐름과 변화하는 제약환경에 따라 개방형 제약회사로서 더불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단체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국제약품은 사람중심의 경영을 위해 신입사원 인턴제를 폐지하고 정규직 채용을 확대하여 우수한 인재가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인사제도를 변경하여, 우수 인재 채용과 고용의 안정성을 증대할 것을 약속한바 있다.

또한 직원들의 복리를 위해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교육부에서 인가된 고등학교,대학교를 진학시에는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본인이 역량 계발을 위해 대학원을 진학시에도 본인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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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국제약품, 세파전용 신규 동결건조라인 500만바이알 증설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제품 시장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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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대표 남태훈·안재만)이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제품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세파전용공장에 신규동결건조라인을 증설해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국제약품은 지난 2016년 8월 세계최대 제작사인 ‘토플론'(상하이)과 동결건조기라인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2017년 8월부터 국제약품 안산공장에 기기를 인도받아 2017년 12월까지 설치 및 가동에 필요한 적격성평가와 밸리데이션을 완료했다. 올해 1월부터 제품별 공정밸리데이션(PV)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총 50억의 자금을 투입해 도입한 신규 동결건조라인은 동결건조기(Ice Capacity 500kg, 46,000Vial/Cycle), 충전기(200VPM), Auto Loading Unloading System(ALUS+RBR), 충전탱크(280L), o-RABs로 구성돼 있고, 전 자동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국제약품은 이번 증설로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기 2대를 보유함에 따라 연간 생산 가능량을 200만 바이알에서 500만 바이알로 2배이상 증대시켜, 동결건조제품(세포테탄, 세프부페라존, 플로목세프) 판매증대는 물론 신규 수탁유치와 해외수출을 통한  매출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 이번에 도입한 기계를 포함해 현재 일반제제용 3대, 원료합성용 2대등 총 7대의 동결건조기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최대 강점인 동결건조제품 생산과 판매를 더욱 증가시켜 시장점유율을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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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국제약품, 비상경영 선포‥제로에서 다시 시작

(남태훈 사장 “글로벌 헬스케어 수출마케팅 원년으로 거듭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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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대표 남태훈·안재만)은 2일 본사와 공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갖고 무술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남태훈 사장은 먼저 `비전 2020`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는 이어 2017년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섬세한 분석을 통한 이익경영, 프리미엄을 통한 현장경영, R&D투자를 경영가치로 삼았으며, 2017년 이익 대부분을 급여 인상과 배당에 배정했다고 말했다.
2017년에는 R&D 투자비중을 늘리며 순조롭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외부환경 악재로 판매는 위축됐고, 회사는 비상 경영을 하면서 하반기 매출과 이익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동분서주 노력했으나 노력에 비해 결과는 좋지 않았으며, 결국 2017년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그 여파는 올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남 사장은 특히 “2018년은 전년보다 더 힘든 한해가 예상되는만큼  우리의 저력을 모아 핵심가치인 도전정신과 배려를 생각하며 포기 하지말자”면서 “끝까지 도전하여 변화를 만들어내고 그 변화는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남 대표는 또 “2018년에도 전년과 같이 비상 경영을 선포한다”며 “`ZERO`에서부터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2018년 경영을 `Keep, Eliminate, and Create together`로 정했다”고 밝혔다.
▲Keep(잘되는 곳을 함께 지켜내고) ▲Eliminate(안되는 곳은 함께 제거하며) ▲Create together(새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만들어 신규사업 혹은 신제품을 개발하고 잘되는 곳에 집중)
매출신장에 영향을 주는 사업부나 제품, 오랫동안 이익에 많이 기여하고 있는 사업부를 지켜나가고, 함께 지키고 제거하고 창조한다라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올해의 경영방침 키워드 Keep, Eliminate, and Create together를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익을 증대하기 위해 `원가인하`, `비용절감`, `매출증대`가 최우선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한편 유망한 신규사업에도 도전하고 진출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사람 중심 경영`‥계약직인 인턴제도 폐지, 신입사원 정규직으로 채용 
또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 중심 경영`을 위해 먼저 계약직인 신입사원 인턴제도를 폐지하고, 신입사원 채용시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우수한 인재가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계속 근무하고 싶은 회사,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 만족도가 높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을 약속했다.
남 사장은 “회사는 이익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행복과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약품은 2018년 1월 1일부로 66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부장→ 수석부장: 차명회(생산관리부), 박희복(재정부).
◆차장→ 부장: 박종욱(정보관리팀), 이동우(제제연구실), 김달곤(감사팀).
◆과장→ 차장: 한경탁(인사총무부), 박창민(합성연구실), 원광연(청주지점), 임민성(대구지점).
◆과장대리→ 선임과장: 백인호(서울안과서팀), 장승호(대구지점), 이정찬(부산지점),  김민구(남부지점), 송태승(서울안과동팀), 임정수(원주지점), 최한영(원주지점), 김기석(청주지점), 윤준근(청주지점), 신성욱(대전지점), 이경목(대구지점).
◆대리보→ 과장: 김원섭(인사총무부),  김승기(제제연구실), 안태환(제제연구실), 이한종(수원지점), 최성훈(청주지점), 최호진(대전지점), 이현준(대구지점), 김현덕(창원팀), 김재일(창원팀), 박의천(광주지점), 김일용(서울종병동지점), 박정수(서울종병서지점), 김호성(광주종병팀).
◆4급(갑)→ 대리: 우재주(청주지점), 김용암(광주지점), 손병찬(창원팀), 신영일(전주지점), 양희재(중부지점), 조필규(인천지점), 문석영(수원지점), 이동재(대구지점), 이명재(전주지점), 이원용(인천지점), 원종빈 (대전지점), 김형진(대구지점), 이주훈(서울종병서지점), 정영재(영업관리팀), 한가람(중부지점), 전국진 (남부지점), 장명현(수원지점), 한종찬(서울안과동팀), 최준영(서울안과서팀), 최언규(원주지점), 구홍근(대전지점), 배성환(대구지점), 박준휘(부산지점), 김영선(서울종병동지점), 최대한(동부지점), 김대윤(광주지점), 박상국(마케팅부), 최석신(마케팅부), 심아람(분석연구실), 설재희(합성연구실), 이중영 (품질관리팀), 이정기(내용고형제팀), 김진일(구매팀).
◆4급(을)→ 4급(갑): 양수진(재정부) 外 1명.
◆5급(갑)→ 4급(을): 임초롱(무역팀) 外 5명.
◆5급(을)→ 5급(갑): 이가연(내용고형제팀).
◆5급(을)→ 5급: 최지은(개발부).
◆1호봉 특별승호→ 정성웅(강원종병팀).
총승진 66명, 총승급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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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국제약품, 2세대 항히스타민제 타베온정 발매

(‘타리온정’ 특허 만료 12월 25일 이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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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은 26일 알레르기성 비염 및 피부질환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 ‘타베온정10밀리그램(베포타스틴베실산염)’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타베온정은 2세대 항히스타민인 베포타스틴베실산염 제제로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 두드러기, 피부질환에 수반된 소양증 개선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낮은 중추신경억제 부작용을 가진 안전성과 알레르기성 비염환자의 우수한 증상개선 효과 및 가려움증을 수반한 피부질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유효성이 입증된 약품으로 현재 항히스타민제제 시장선두를 달리는 오리지널 ‘타리온정’의 특허가 만료되는 12월 25일 이후 출시를 통해 시장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최근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등으로 호흡기질환 치료제의 계절성이 뚜렷하지 않은 점 등의 이유로 항히스타민제제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국제약품은 타베온정을 통해 오리지널과 동일한 품질의 베포타스틴 제제를 이전보다 낮은 약가로 환자에 제공하면서 기존에 구축하고 있는 영업 인프라를 통해 국내 제약사들과 시장점유를 다툴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알레르기질환제제의 라인업 강화를 통한 영업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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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국제약품, 연세의료원,대사성질환 치료제 공동연구 진행

(연구개발 역량과 제품개발 역량 인프라 이용 공동연구 수행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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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대표 남태훈)과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은 11월 15일 오후 2시, 연세의료원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남태훈 사장, 박민수 연세의료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 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국제약품은 연세의료원과 함께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전반적인 연구 수행과 국내외 기술 자료, 정보 교환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 교류를 진행한다.

또 신약개발을 위한 정부연구과제 공동참여 등 양 기관 발전을 도모하고 혁신적인 신약개발 사업의 협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연세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은 2013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의료현장 기반의 R&BD혁신 및 사업화를 촉진하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을 목표로 개방형 연구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암, 면역/감염, 심뇌혈관, 줄기세포/재생의약, 대사성질환, 뇌신경인자, 의료기기/IT 등 7개 분야를 중점연구분야로 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해당 중점연구분야 중 대사성질환의 협력수행기관으로, 참여하여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 역량과 제품개발 역량 인프라를 이용한 공동연구 수행으로 대사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사업화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