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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kje begins development for “first-in-class” substances for the ophthalmology sector
    2020.05.15 09:45
    • 작성자 admin
    • 조회 1,423

    국제,안과영역 First in Class 물질 개발나서

    6일 충남대와 실명질환 글로벌 후보물질 기술이전

    국제약품은 안과영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물질 개발에 나선다.

    국제약품은 6일 충남대와 계획성 세포괴사(necroptosis) 타겟 실명질환 글로벌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물질은 충남대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사업과제로 지원받은 것이다.

    국제약품이 기술이전한 글로벌후보물질은 실명질환 분야의 미충족 의학적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안구 내 주사 방식 투여 경로를 탈피한 점안액 제형 시신경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이다.

    국제약품측은 이 후보물질은 투약 편의성은 물론 세포 죽음을 직접 차단함으로써 황반.망막.시신경을 보호하는 작용기전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시판 중인 대부분의 안과질환 치료제들이 진행을 늦추는 것인데 반해 직접적으로 시신경세포 죽음을 억제함으로써 실명으로부터 보호하는 First in Class 물질이라는 것이다.

    특히 이 글로벌후보물질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으로 연계 지원된 경우로 지난 3여년간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 충남대 생명시스템과학대학, 카톨릭의대와 국제약품 연구진의 공동연구로 낳은 연구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공동연구를 한 국제약품이 기술이전을 함으로써 상용화를 위한 연계연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한 향후 상업화를 위한 긴밀한 노력과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며 국제약품은 이번 과제를 필두로 안과영력에서 독창적인 신약과제를 진행함으로써 안과 리더로서 입지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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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세계적으로 실명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실명으로 진행하는 4대 안과질환(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