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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kje Pharma vows to “take the next leap forward as a centennial company”
    2020.05.15 10:12
    • 작성자 admin
    • 조회 2,747

    국제약품 "100년 기업 도약하자" 의지 다져​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글로벌 경쟁력 향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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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지난 18일 국제약품 본사에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자'는 의지를 

    담은 창립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매년 맞이하는 창립기념일이지만, 올해는 창립한지 60주년을 맞이하는 더욱
    뜻 깊은 해"라며 "긴 세월을 장수했음을 상징하는 축복받은 날"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가치를 디자인해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 도전정신과 배려'라는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2015년부터 
    이행해왔지만, 역사를 뒤돌아보면 1959년 설립한 이래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며 대한민국의
    어엿한 중견 제약회사로 성장해왔다"고 전했다.
     
    동시에 "장수 기업들의 특징을 보면 신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경영자의 명확한 비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추구하는 반면,
    그 반대의 기업은 직원들의 낮은 소속감, 불투명한 기업 경영과 낮은 기술 투자 등의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격변의 시대를 이겨내고 우리 국제약품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여기 있는 장기 근속자들과 지금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400여 명 임직원의 값진 희생과 빛나는 노력 덕분"이라는 말로 임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또한 "지난 60년 중 전문경영인에서 오너경영체제로 전환한 2015년 이후 국제약품의 내재가치와 외향적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부실정리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을 위한 Freemium(Free+Premium) 문화 도입,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KJPS 제도 도입,
    투명성을 위한 ISO37001 획득, CMR과 EMR 제도 신설, R&D 및 시설투자 증대, 라이선스 인 점안제 및 개량신약 출시, 
    자사생산 비율 증대, 특허출원 확대, 부채비율 감소 이후 현금주의 원칙 도입, 헬스케어사업 다각화, 
    새로운 B2C 사업 신설 등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전했다.
     
    끝으로 "지금보다 진정성 있는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미래창출을 통해 더 우수한 제약회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저와 더불어 임직원 여러분들도 함께 100년 기업을 향해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장기 근속을 포함해 각종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장기 근속자에게는 공로패와 골드바를, 우수사원에게는 표창을 수여했다.
     
    이하 장기근속자 명단
    ▲25년 이상 근속자: 김영훈 수석부장(합성연구실), 이주희 부장(분석연구실) 외 3명
    ▲20년 이상 근속자: 이두복 차장(감사팀), 배동섭 부장(남부지점) 외 5명
    ▲15년 이상 근속자: 김홍 대리(공장관리팀), 정환 차장(광주지점) 외 7명

    ▲10년 이상 근속자: 백철승 과장(수원지점), 홍석균 선임과장(동부지점) 외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