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je Pharma to make 2020 better than ever
2020.05.15 10:14- 작성자 admin
- 조회 2,674
국제약품, 더 나은 2020년이 되겠다
(제62기 정기 주총 개최…안석환 이사 재선임)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올해에도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한 지속성장을 다짐했다.
3월 20일 오전 10시 국제약품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2기 주주총회에서 안재만 대표이사는 영업보고를 통해
“마스크 사업을 미래사업 부문으로 결정하여 과감한 투자를 한 결과, 회사매출과 국가 위기상황에서
국민보건과 사회공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점안제와 고지혈증치료제 ‘에제로바’ 정 등의 매출증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3%증가 1,087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 달성했으나 당기순손실이49억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안재만 대표이사는 “영업이익은 체질개선을 통한 원가 하락에 힘입어 87.8% 증가했으나,
과거년도에 대한 법인세 추가납부로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국제약품은 ‘Experience New Kukje’라는 경영 키워드를 선정했는데 이는
‘기업 이익을 위해 새로운 경험으로 도전하고 성장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날 영업보고서에서 국제약품은 그 동안 긍정적, 부정적 경험을 발판 삼아 올해는
▲제품력강화(스위스 TRB사의 비스매드 점안액, 소염효소제 브리멜자임장용정,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디토렌시럽 등)
▲유통채널다각화(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판매처 확대) ▲CEO가 발로 뛰는 수출 활성화로 글로벌화 도전
▲점안제 생산라인 완료 등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 만료된 안석환 이사를 재선임하는 한편 경영의 투명성 제고와 윤리경영을 위해
최필성(공인회계사), 전정수(전정수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이가원(주승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씨등 3명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이들 모두를 감사위원회 위원도 겸직토록 했다.
한편, 코로나19에서 안전한 주주총회를 위해 참석 주주들의 손 소독 및 발열검사와 함께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여
입장을 유도하고, 주총을 전후해 국제약품 건물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도 진행했다.
| 다음글 | Kukje Pharma launches disinfectant and deodorant “Medistick Plus” | 2020-05-15 |
|---|---|---|
| 이전글 | Kukje Pharma supplies PPE masks to Seongnam following Daegu | 2020-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