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로 약물을 추출하는 모습
현미경을 이용하며 연구하는 모습
검색 팝업창

Public Relations

    Company News

    Kukje dives into the cosmetic business
    2020.05.15 09:46
    • 작성자 admin
    • 조회 1,686

    국제,화장품사업 본격 참여

    (약국 전용 '라포티셀' 브랜드로 차별화 선언)

    IMG_3491

     

    11234

     

     

    국제약품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화장품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국제약품은 지난 15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코스온과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한 '라포티셀' 브랜드를 온라인팜과 함께 약국전용 화장품시장에 참여를 선언하는 런칭발표회를 가졌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는 “'라포티셀'은 국제약품 56년 R&D 기술과 혁신적인 바이오 피부과학이 만나서 탄생한 스킨솔루션”이라면서 “탁월한 피부 재생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사랑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제약품은 '라포티셀' 브랜드로 연간 매출 30억이상을 목표로 설정하고 기초화장품군을 시작으로 시장반응에 따라 '라포티셀' 제품군을 지속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라포티셀'은 약국에서만 구입가능하며 전문약사 상담을 통해 소비자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찾을 수 있다.

    판매를 맡은 온라인팜 남궁 광 대표이사는 “올해 안으로 '라포티셀' 판매약국을 3,000개이상 확보할 것”이라며 “오직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전문화장품으로 수익감소에 어려움을 겪는 약국 매출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온 이동건 대표이사는 “'라포티셀' 강점은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전문적인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 이라며 “모든 피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 케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기초화장품 5종은 민감피부 자극완화, 손상회복을 돕는 민감성라인인 '센스티브 클렌징워터', '센시티브 크림'과 건조피부 개선을 돕는 고보습라인인 '하이드라 버블클렌져', '하이드라 멀티플루이드', '하이드라 세라마이드 크림' 등이며 국제약품측은 전제품 모두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서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센시티브크림'은 정제수대신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수100%와 VB%(판테놀)을 사용해 빠른 자극완화작용 기능이 있고 EGF(상피세포성장인자)가 함유돼 피부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센스티브 클렌징워터'는 눈물PH 저자극 클렌징워터이며 '하이드라 버블클렌져'는 천연 낙화생유를 함유한 아토피 및 건조 피부를 위한 전용 버블 클렌져로 의약외품으로 출시된다.

    '하이드라 멀티플루이드'는 건조피부 속보습을 강화해주는 's_Health/Lady_era.htm">ladyera 제품으로 세라마이드, 히알루로산을 함유해 수분공급은 물론, 피부장벽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이밖에도 '하이드라 세라마이드크림'은 건조한 피부를 위한 장벽강화 고보습 크림으로 95%고순도 자연 세라마이드, 발효 동백 오일 등을 함유해 피부 장벽 강화를 통한 피부 건조 개선과 가려움 완화에 도움을 준다.

    한편 이날 런칭 행사는 상담과 판매를 맡은 수도권 약사 약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