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je launches “Femibalance”
2020.05.15 09:47- 작성자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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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페미밸런스' 출시
국제약품은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페미밸런스'를 출시했다.
지난해 7월 국내에서 처음 식약처로부터 여성질 건강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페미밸런스'는 덴마크 크리스챤 한센에서 제조한 유산균 제품으로 국제약품은 이 제품을 병, 의원에 공급하게 된다.
'페미밸런스'는 Lactobacillus rhamnosus GR-1과 Lactobacillus reuteri RC-14 두종의 유산균으로 구성됐으며 식약처로부터 유산균 증식을 통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았다.
국제약품은 주 성분인 두 종류의 유산균 품종은 장내에서 활동하는 일반 유산균과 달리 건강한 여성의 질과 요도에서 분리해 특별히 질에서 정착하게 설계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두 균종 모두 질과 요도에 정착해 군락을 형성하며 증식함으로써 외부에서 침입하는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게 된다는 것이다. Lactobacillus rhamnosus GR-1과 Lactobacillus reuteri RC-14는 인체에 서식하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임부와 수유부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장점이 있어 약물 치료가 어려운 기간인 임신/수유 중에도 부작용 걱정 없이 자연스럽게 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국제약품 관계자는 "많은 질병의 원인이 인체 밸런스(항상성)가 흔들리면서 일어나게 되는데 여성의 질 건강을 위해서는 질내 유익한 유산균 밸런스를 정상화 시키는게 중요하다"면서 "부작용 걱정 없이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페미밸런스'가 많은 여성들에게 유용한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