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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orim E&I. Selected as an Excellent Environmental Industry Company for 2026…Targeting overseas markets with water treatment technology
    2026.10.16 15:42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273
    효림이엔아이, 2026 우수환경산업체 선정…수처리 기술력으로 해외시장 공략

    -2013년·2021년에 이어 세 번째 선정…수처리 핵심설비 기술력 인정
    -비금속 슬러지수집기·유공블록형 하부집수장치 등 국내외 공급 및 수출
    -국제약품 계열사로 환경·수처리 분야 사업 경쟁력 강화





    국제약품 계열사인 효림이엔아이 (대표이사 남태훈·신호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에 선정됐다.

    효림이엔아이는 지난 9월 30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열린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에서 지정서와 현판을 받았다.


    *사진설명 : 신호준 효림이엔아이 대표(오른쪽)가 지난달 30일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2026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에서 정선화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으로부터 지정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우수환경산업체에는 물·수질, 기후·대기, 자원순환·폐기물 등 3개 분야에서 총 9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효림이엔아이는 에이치에스씨엠티, 더오포,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과 함께 물·수질 분야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효림이엔아이는 정수·하폐수·취수시설용 기자재의 설계·제작·시공 기술과 플랜트 수처리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금속 슬러지수집기와
    유공블록형 하부집수장치 등 수처리 핵심설비를 자체 기술력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효림이엔아이의 수처리 설비 및 엔지니어링 기술력과 국내외 사업 실적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효림이엔아이는 2013년 처음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2021년에도 물·수질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번에 다시 지정되면서 세 차례에 걸쳐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1986년 설립된 효림이엔아이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은 물론 발전소와 석유화학공장 등 산업용 수처리 플랜트 분야에서
    국내외 사업 실적을 축적하며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우수한 환경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지원해 국내 환경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됐다.
    지정 기업에는 5년간 해외 환경박람회 전용 홍보관 운영, 맞춤형 특허전략(IP-R&D), 기술임치, 다국어 기업정보집 제작, 해외 바이어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신호준 효림이엔아이 대표이사는 “수처리 기자재 설계·제작·시공 및 플랜트 수처리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우수환경산업체 선정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효림이엔아이는 이번 우수환경산업체 선정을 계기로 수처리 핵심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해외 환경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국제약품 계열사로서 환경·수처리 분야의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