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대구 이어 성남에도 마스크 지원
2020.03.18 17:32- 작성자 국제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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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대구 이어 성남에도 마스크 지원
(성남시청·분당제생병원에 마스크 6000장 전달)

국제약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연달아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지난 3일 대구·경북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한 데 이어
최근에는 경기도 성남시청과 분당제생병원에 6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약품은 본사가 위치한 성남시에 3000장, 분당 제생병원에 3000장 등 총 6000장을 전달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정부에 공적마스크 생산량의 80%를 공급하고 남은 20% 생산량으로
기존 판매처에 공급해 계약 물량을 감당하고 있다"며
"마스크 여분을 확보하기 어렵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방역물품 부족에 시달리는 의료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원물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넉넉할 때보다 어려울 때 하는 지원이 값지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의료진의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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