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보건용 마스크 생산시설 '2배' 증설… 9월 가동
2020.08.31 16:33- 작성자 kj_admin
- 조회 3,531
- 국제약품, 보건용 마스크 생산시설 '2배' 증설… 9월 가동
- 국민건강과 회사매출에 큰 기여 전망
국제약품이 자체 생산하고 있는 보건용 KF마스크 생산시설을 2배로 증설했고 26일 밝혔다.
국내 제약회사 중 최초로 2018년부터 KF마스크를 자체 생산 공급하고 있는
국제약품은 최근 안산공장에 생산라인을 더 추가해 9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국제약품의 메디 마스크는 지난 상반기에 11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메디마스크’는 생산과 포장라인을 자동화해 생산부터 미세먼지 등 오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어 이미 안전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4중 고효율 필터 부직포 구조로 돼 있어 차단력이 높아 호흡기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 무게가 가벼워 착용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국제약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마스크수요가 더욱 더 급증하면 별도의 공장을 증축할 계획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우려돼면서 기존 생산량으로 공급량을
- 맞추기 힘든 실정에 증설을 상반기부터 준비검토했다"며 "제품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해외수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 다음글 | 국제약품, 프리미엄급 건강기능식품 ‘스스력(力)’ 출시 | 2020-10-03 |
|---|---|---|
| 이전글 | 국제약품,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안 의결 | 2020-0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