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알레르기성 결막염치료제 ‘알레파타딘점안액0.7%’ 출시
2022.09.16 09:35- 작성자 kj_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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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알레파타딘점안액 0.7%' 1회용 제품 출시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옵션 제공...안과질환 전문기업 입지 확보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인 '알레파타딘점안액0.7%(주성분 올로파타딘염산염)' 1회용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1회용 제품의 경우 기존 다회용 제품에 비해 사용이 간편하고 오염을 방지해 좀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해당 제품의 주성분인 '올로파타딘염산염'은 항히스타민 작용 및 비만세포 안정화 작용과 더불어 가려움증 원인 중 하나인
Substance P 분비를 차단하는 3중 작용으로 안구 가려움증의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주요 증상들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호전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기존 항히스타민제제와 비교시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에 더 효과적이며 내약성에서도 동등이상의 효과를 나타낸다는 설명이다.
1일 1회 점안으로 24시간 동안 안구 가려움증 완화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어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에 새로운 치료옵션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이에 앞서 국제약품은 기존에 시판중인 알레파타딘점안액(0.1%), 알레파타딘점안액0.2% 뿐만 아니라 알레파타딘점안액0.7% 다회용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1회용 제품 출시로 진료현장에서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들어서는 실내 생활의 증가와 실내 흡연, 매연, 신소재 등으로 알레르기 유발이 급증하며 그 환자 수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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